다른 네트워크(외부망)에 있는 Windows 11과 Ubuntu 데스크톱을 연결할 때 가장 복잡한 부분은 ‘포트포워딩’이나 방화벽 설정입니다.
하지만 이러한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없이 가장 추천하는 두 가지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.
방법 1. RustDesk + Tailscale (강력 추천: 성능 및 보안 최우선)
Tailscale은 두 기기를 가상 내부 네트워크(가상 LAN)로 묶어주는 무료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. 이를 설치하면 외부망에 있더라도 같은 집 안(같은 와이파이)에 있는 것처럼 인식됩니다.
Medium
1단계: Tailscale 설정 (두 PC 모두 설치)
Tailscale
- Windows 11과 Ubuntu에 각각 Tailscale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. YouTube
- 동일한 계정(Google, Microsoft 등)으로 두 PC에서 로그인을 완료합니다. Medium
- 로그인이 되면 각 PC에
100.x.x.x로 시작하는 고유 Tailscale IP가 할당됩니다. Medium
2단계: 원격 연결하기 (방향에 따라 선택)
- [Windows 11 → Ubuntu 접속 시]
- Ubuntu 설정 → 시스템 → 공유 → 원격 데스크톱 메뉴로 이동해 기능을 켭니다.
- Windows에서 ‘원격 데스크톱 연결 (RDP)’ 앱을 실행합니다. Tailscale
- 컴퓨터 이름에 Ubuntu의 Tailscale IP를 입력하고 연결합니다.
- [Ubuntu → Windows 11 접속 시]
- Windows 설정 → 시스템 → 원격 데스크톱을 켭니다. Medium
- Ubuntu에서 Remmina 앱을 엽니다.
- RDP 프로토콜을 선택한 뒤 Windows의 Tailscale IP와 계정 정보를 입력하여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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